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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가 세월을 보내고 준마가 달리니, 문화와 관광이 한마음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2026년 문화관광 시스템 신춘 연회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쾌마가 달리며 봄을 맞이하고, 문화와 관광이 한마음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2월 12일 오후, 훈위안현 문화관광 시스템의 '말 힘껏 내달려 새 길을 열자' 신춘 연주회가 경축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전 시스템의 간부와 직원들이 항관센터 다목적홀에 모여 '말'을 매개로 하고 '예술'을 다리 삼아 함께 새해를 축하하고 문화관광 발전을 이야기하며, 만마가 달리는 듯한 기세로 훈위안 문화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연회는 격렬한 '항악고운'의 선율과 함께 감동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공연자들은 마치 천둥과 같은 기세로 전쟁의 북을 울려 퍼지게 하였으며, 우렁찬 북소리는 마치 만마가 달리는 듯했습니다. 이는 말해 해 새해의 경쾌한 서곡을 울려 퍼지게 함과 동시에, 문화와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아간다'는 힘찬 메시지를 울려 퍼지게 했으며, 순식간에 무대 전체를 뜨거운 열기로 불태웠습니다.

드럼의 여운이 남아 있는 가운데, 현 문화관광국 국장인 쉬옌룽이 무대에 올라 축사를 전했습니다. 그의 말에는 1년간 모든 문화관광 종사자들의 헌신적 노력에 대한 긍정과 감사가 담겨 있었으며, 더불어 혼위 문화관광의 미래 발전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과 간절한 기대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어 정부 부현장인 후펑이 축사를 통해 2025년 문화관광 업무에서 거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모든 문화관광 종사자들에게 꿈을 마차 삼아 시대의 흐름을 타고 나아갈 것을 독려했습니다. 또한 관광지 5A 인증 과정에서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용기 있게 전진할 것을 당부하며, 모든 문화관광 종사자들에게 분발하고 도전하는 강력한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지도자 축사에 이어, 대회에서는 2025년도 항산 관광구 선진 근로자 표창식이 열렸습니다. 당 건설 행정, 관광구 서비스, 안전 보장, 문화재 보호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천리마'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마치 준마처럼 각자의 길을 힘차게 달리며 실질적인 행동으로 책임을 다하고, 헌신으로 영광을 써내려갔습니다. 항산 관리센터 지도부 구성원들이 무대에 올라 선진 근로자들에게 상을 수여했으며, 뜨거운 박수 속에 이는 '노력하는 소'들의 묵묵한 헌신을 인정하는 동시에, 모든 문화관광 종사자들에게 '채찍 없이도 스스로 달려가는' 자세를 격려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모두가 새해에도 용마의 정신을 이어받아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 용맹하게 나아가 5A 인증 달성을 위해 더욱 큰 힘을 모아나가기를 기대합니다.


표창식이 끝난 후, 문예공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말'의 정취가 물씬 풍기며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했습니다. 얼후 독주 '경마'는 압권이라 할 만한 작품으로, 연주자의 손끝에서 현이 빠르게 움직이고 말발굽 소리가 생생하게 울려 퍼지면서 초원 위에서 수만 마리의 말들이 달리는 장관을 완벽히 재현해냈습니다. 노래 '전투마'는 고조되고 명료한 목소리로 문화관광 종사자들이 전진하고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호방한 기상을 표현했습니다. 춤 '백마'는 영웅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무용수들은 마치 준마처럼 강인하고 우아하게 춤을 추며 힘의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냈습니다. 진극 '양광의 왕위찬탈'은 깊이 있는 운치를 자랑했고, 고금 '구궁신음'은 신비롭고 멀리 퍼지는 음색으로 전통문화가 새 시대에 다시 빛을 발하도록 했습니다.

삼구반 '창5A'는 익살스러운 언어로 창건 이야기를 들려주며, 문화관광 종사자 모두가 '앞장서서' 창건에 임하겠다는 결의를 담아냈습니다. 소형 상황극 '5A 관광지에 보고하다'는 생동감 있는 연기로 환경미화원과 경비 아저씨들의 헌신과 책임감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쾌판 '양분 자랑하기'는 말발굽이 빠르게 울리는 듯한 경쾌한 리듬으로 지역의 맛있는 음식 문화를 맛깔스럽게 소개합니다. 코믹극 '문화관광 뉴스 방송'과 '너도 나도 있잖아'는 쉴 새 없이 웃음이 터져 나오며, 문화관광 종사자들의 지혜와 유머를 웃음 속에 전달합니다.

춤 '달을 그리다'와 '작은 시구'는 부드럽고 우아하거나, 신선하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노래 '복숭아꽃 붉고 살구꽃 희며', '오늘', '선원' 등의 솔로 무대는 각각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며 조국에 대한 사랑과 아름다운 삶에 대한 동경을 노래합니다. 손그림 춤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빛과 그림자를 붓 삼아 문화관광 종사자들의 낭만적인 정서를 그려냅니다. 가이드들이 선보인 '노동 모델팀' 춤 메들리는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며 일선 서비스 직원들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줍니다. 대미를 장식하는 듀엣 '중화 가족사진'은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번 공연의 화려한 마무리를 완성합니다.


금사가 세월을 보내며 드높은 기상을 남기고, 준마가 봄을 맞이하며 원대한 계획을 펼칩니다. 2026년은 음력으로 말해 마년이며, 또한 항산 관광구가 국가 5A급 관광지로 탈바꿈하는 결의의 해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출발점에 선 우리 문화관광 종사자들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는 분투 자세와 '만마가 달리는 듯한 웅장한 기세'로, 후 현장의 "5A 창출을 최우선 정치 과제로 삼으라"는 당부를 명심하고, '다섯 가지 마음과 다섯 가지 지역' 발전 전략을 철저히 이행할 것입니다. 더욱 속도를 내어 실천적이고 성실하게 노력하며, 앞장서서 5A 인증을 달성하고, 쉬지 않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마가 달리듯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항산 문화관광의 질적 발전을 위한 새 장을 힘차게 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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