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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조성으로 생태를 다지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 5A급 명품 지역 만들기 — 우리 현, 나무 심기 운동 전개 — 항관센터, 생태 건설에 적극 동참


봄이 대지를 되찾으며 온갖 생명이 활기차게 움트고 있다. 4월 15일 오전, 훈원현은 ‘4·15 전민 의무 식수 운동’을 조직·실시하여 ‘녹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이념을 실천적 행동으로 구현하고, 생태 우선 발전 전략을 착실히 추진함으로써, 북악 항산 관광지 국가 5A급 관광지 조성에 또 하나의 푸른 기여를 더했다. 북악 항산 풍경명승구 관리센터의 지도부와 일부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노력으로 항산의 생태 보호막에 ‘녹지를 확대’하고, 5A 인증 추진 사업에 ‘역량을 강화’하였다.

행사 현장은 봄기운이 왕성하고 의욕이 넘쳤다. 항관리센터의 간부와 직원들은 신속히 작업에 나섰다. 모두가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분담해 구덩이를 파고, 묘목을 세우고, 흙을 덮어 다지고, 단단히 밟아 고르게 한 뒤 물을 주는 등 모든 공정을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꼼꼼히 진행했다. 한 삽 한 삽의 새 흙은 묘목이 뿌리를 내리고 영양을 얻도록 하고, 한 통 한 통의 맑은 물은 초록의 생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애써 노력한 끝에, 한 그루씩 가지런히 자리 잡은 묘목들이 비옥한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바람을 맞으며 우뚝 서자, 항산 풍경구 주변에는 생동감이 더해졌고, 훈위의 봄날 풍경화에도 짙은 녹색의 한 획을 선명하게 그려 넣었다.

이번 식수 활동은 훈원현이 생태 우선 발전 전략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실천 사례일 뿐만 아니라, 항산 관광지의 5A급 신규 지정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항산 관리센터는 관광지 신규 지정 사업의 주력 부대로서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태 보호와 5A급 신규 지정을 더욱 긴밀히 융합하여, 생태 수호의 책임을 확실히 이행하고 관광지의 녹화 및 미화, 광산 지역의 생태 복구, 수환경 정비 등 중점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항산 관리센터가 묘목 관리·양육에 대한 책임을 철저히 이행하고 사후 관리를 강화하여, 심은 나무마다 반드시 살아남도록 함으로써 항산을 더욱 푸르게, 생태를 더욱 아름답게, 경관을 더욱 우수하게 가꾸어, 국가 5A급 관광지 신규 지정을 위한 튼튼한 생태 기반을 다지고 ‘북악 항산’이라는 금자招牌를 한층 더 빛내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한 평의 초록을 심어 한 산을 지킨다. 항관리센터는 이번 식수 행사를 계기로 생태 보호를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적으로 결집하고, 생태 관리와 문화·관광 발전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상생하도록 추진함으로써 훈원의 고질적 발전에 끊임없는 녹색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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